[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이란 사태가 미국의 군사공격과 외교적 타결의 기로에 선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내주 중동을 찾는다.
루비오 장관은 오는 3월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란·레바논 문제와, 가자지구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항 평화 계획 이행을 위한 현재의 노력 등 역내 우선순위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국무부가 27일 밝혔다.
이스라엘 방문 중 루비오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과 만나 이란 문제와 하마스 무장해제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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