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닥을 찍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이틀째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 거래일 대비 10.2% 오른 6만1600원에 거래 중이다.
실적 부진 여파로 지난 23일 3만9천25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이후 주춤했으나 전 거래일과 이날 이틀째 오름세를 나타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본사를 면세점이 있는 여의도 63빌딩으로 이전하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박신애 KB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면세점 실적에 충격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다만 안도도 우려도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분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