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구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는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에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전문 의료진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건강한 척추를 위한 스트레칭 재활운동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나프로 임신법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훈련 ▷노화에 대비한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은평구민과 관내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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