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구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는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에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전문 의료진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건강한 척추를 위한 스트레칭 재활운동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나프로 임신법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훈련 ▷노화에 대비한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은평구민과 관내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