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조현일 경산시장은 25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누릴 스마트 경산을 건설하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단독으로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 신청을 해 사실상 공천자로 확정됐다. 따라서 그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전에 뛰어든다.
조 시장은 “경산을 더 크게 도약시키기 위한 도전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영남권을 하나로 잇는 교통·물류 혁신과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과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큰 책임감과 강한 추진력으로 경산의 내일을 반드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