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물류 차질 등 대외적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관악구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관악구는 서울시 ‘중동 사태 비상경제대책 태스크포스(TF)회의’와 연계한 구 차원의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관악구 비상경제대응 TF는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민생·물가안정반 ▷에너지대책반 ▷상생협력지원반, 총 3개 반으로 구성됐다. 박종일 선임기자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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