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물류 차질 등 대외적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관악구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관악구는 서울시 ‘중동 사태 비상경제대책 태스크포스(TF)회의’와 연계한 구 차원의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관악구 비상경제대응 TF는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민생·물가안정반 ▷에너지대책반 ▷상생협력지원반, 총 3개 반으로 구성됐다. 박종일 선임기자
seouldream01@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