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배우 차승원이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속 웃음코드를 전했다.3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강우석 감독과 배우 차승원 유준상 김인권 신동미가 참석했다.이날 차승원은 “우선 감독님이 애드리브를 너무 싫어하신다”면서 “혹시 ‘삼시세끼’를 의심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시나리오에 나온 부분이다”고 웃었다. 이어 “말투가 좀 웃음을 유발할 수는 있을 것 같다”면서 “그 지점은 그저 현장에서 나도 모르게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다. 소설가 박범신의 ‘고산자’가 원작이다. 개봉은 다음 달 7일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