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롯데물산은 잠실 석촌호수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지난 27일부터 ‘2026 스프링 인 잠실(2026 SPRING in JAMSIL)’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스프링 인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부터 석촌호수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석촌호수 동호 일대를 봄의 빛깔로 물들이는 축제다.
롯데월드타워·몰 단지 곳곳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 연출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벚꽃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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