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동부증권은 1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삼성테크윈이 2분기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13일 “1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좋지 않았지만 2분기엔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이 개선돼 영업이익이 400억원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칩마운터와 파워시스템 부문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권 연구원은 올해 칩마운터 부문의 매출이 작년보다 17% 증가하고 파워시스템은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