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5층 남성패션관에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의 1호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테일던은 하고하우스가 처음 선보이는 남성복 브랜드다.
1호 매장 오픈을 기념해 혜택을 마련했다. 잠실점 테일던 매장에서는 상품을 시착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브랜드 양말을 증정한다.
윤형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앞으로도 확대되는 맨즈 그루밍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패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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