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7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종로 복지박람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 표창하고, 방문자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로구 관내 23개 사회복지 단체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종로 안의 복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회복지유공자 23명에 대한 표창과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4개 분야, 24개의 주제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 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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