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버거의 자체 애플리케이션(앱) 회원 수가 7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앱 쿠폰 사용량은 10% 늘어났다.
노브랜드버거는 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BB 런치타임’이 대표적이다. ‘사이드 메뉴 증정’, ‘세트업’, ‘1+1’, ‘생일 쿠폰’ 등 다양한 쿠폰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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