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카스가 FIFA월드컵의 공식스폰서로 TV광고·응원 이벤트를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에게 현지 직관 기회도 제공한다.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1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편의점·마트에서는 16일부터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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