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카스가 FIFA월드컵의 공식스폰서로 TV광고·응원 이벤트를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에게 현지 직관 기회도 제공한다.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1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편의점·마트에서는 16일부터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