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사고대책특위 연석회의에 참석해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를 갈등과 분열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금도에서도 한참 벗어난 것이라면서 일부 세력의 정치 선동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사고대책특위 연석회의에 참석해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를 갈등과 분열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금도에서도 한참 벗어난 것이라면서 일부 세력의 정치 선동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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