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 통화 후 한달만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30일 오후 서울에서 페니 웡 호주 외교 장관과 한-호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27일 외교부는 “(양측이) 고위급 교류, 경제 안보, 국방·방산, 지역정세 등 양국 주요 현안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담은 또한 양 장관이 3월 16일 통화한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외교부는 “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및 에너지 안보 위기 등 공동의 도전과제 대응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한다”면서 “국방·방산 등 여타 분야에서의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oon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