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
4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1시 11분 세상을 떠났다.
2024년 10월 아내 김수미가 별세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고인은 1974년 김수미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김수미는 생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김수미와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를 연기한 서효림과 결혼해 배우 가족을 이뤘다.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이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min3654@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