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효진이 임신한 가운데서도 남편 유지태와 로맨틱한 커플 화보를 찍으며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유지태-김효진 부부는 최근 여성잡지 ‘마리끌레르’ 여름 화보에서 다양한 타미 힐피거 여름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화보 속 유지태와 김효진은 비슷하지만 다른 스타일을 통해 세련되고 화사한 커플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효진은 임신 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지태는 임신한 김효진을 위해 편안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지태-김효진 부부는 2011년 12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김효진(좌부터/영화배우/탤런트/나무엑터스),유지태(영화배우/영화감독/나무엑터스)
[사진출처=마리끌레르]
배우 김효진이 임신한 가운데서도 남편 유지태와 로맨틱한 커플 화보를 찍으며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효진(좌부터/영화배우/탤런트/나무엑터스),유지태(영화배우/영화감독/나무엑터스) [사진출처=마리끌레르] 배우 김효진이 임신한 가운데서도 남편 유지태와 로맨틱한 커플 화보를 찍으며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효진 유지태, 태어날 아이는 키가 클 듯”, “김효진 유지태, 유지태 엄청 자상할 듯”, “김효진 임신, 임신은 내가 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