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5선 국회의원과 부산시장을 지낸 서병수 전 국민의힘 의원이 탈당하고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한 한동훈 후보를 돕기로 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 전 의원은 이날 오후 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서 전 의원은 한 후보 측에서 명예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앞서 서 전 의원은 지난달 8일 한 후보와 만나 부산 북갑 보선에 출마한다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선에 나선다면 국민의힘은 무공천을 해서라도 한 전 대표와 연대해야 한다”며 한 후보 지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 후보 측은 이날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으로 국민의힘 소속인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k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