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11일 경북도가 시행한 ‘2026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김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서 간 협업과 유연한 법령 해석을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농기계 광역 임대 운영체계를 구축해 주소지 권역별 이용 제한과 임대 절차의 불편을 개선한 사례는 행정안전부 신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3년 연속 수상은 적극 행정 추진과 민생 규제 정비, 자체 공모전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이어가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