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약 중인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스타 에단 호크와 친분을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 코너 ‘무비&토크’에서는 ‘매그니피센트7’ 이병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병헌은 에단 호크와 함께 출연한 ‘매그니피센트7’ 촬영 당시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이 트레일러에서 자고 있는데 에단 호크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들어왔다고.
그는 “자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놀랐지만 너무나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톤 후쿠아 감독의 ‘매그니피센트7’은 이병헌의 6번 째 할리우드 영화다.
이병헌은 암살자 빌리 락스 역을 맡아 에단 호크 외에도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등의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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