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그룹 2PM이 데뷔 8주년을 맞아 깜짝 시크릿 사이트를 열었다.

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이 데뷔 8주년을 맞아 이날 0시 시크릿 사이트를 오픈해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이 시크릿 사이트 이벤트는 각 멤버가 직접 낸 문제를 팬들이 맞춰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답을 맞히는 것에 따라 멤버들의 손 편지 및 셀프카메라 이미지가 순서대로 공개된다. 또 마지막 문제를 맞추면 2PM 컴백 일정이 담긴 스케줄 안내 이미지가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2PM의 9월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8주년과 함께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8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마련된 이번 시크릿 사이트 이벤트는 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2PM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하여 총 5개 도시 15회 공연을 마치고 오는 10월에는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