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내 대표 비료회사인 남해화학 주식회사(대표 김창수)는 깨끗한 산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9일 여수국가산단 내 낙포동 지역 쓰레기 청소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남해화학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공장 인근 상암천 주변 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흘러 내려온 오물들을 정리해 위험 요소들을 제거하는 등 사업장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여수시는 ‘사업장 앞 청결 유지에 관한 조례’ 제4조(청결 유지 책임) 조항에 따라 산단 입주사들에 자발적인 청결 활동 참여를 요청해 왔고 남해화학이 동참하면서 이번 정화 활동이 추진됐다.
김창수 남해화학 대표는 “공장 내부 및 인근지역 정화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한 산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