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 경제환경국과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은 19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직원 각 45명이 참여해 총 4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영천시와의 상호 기부가 2년 연속 이어져 양 기관의 협력과 상생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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