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안재민 상주시장 당성인이 꽃목걸이를 걸고 기뻐하고 있다.[안재민 후보 캠프 제공]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안재민 상주시장 당성인이 꽃목걸이를 걸고 기뻐하고 있다.[안재민 후보 캠프 제공]

[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안재만 상주시장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안재만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6·3 지방선거는 시민 여러분이 낡은 선거문화를 바꾸고 상주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주신 위대한 변화”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승리는 더 나은 상주를 열망하는 위대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 기간 시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회초리를 모두 가슴에 깊이 새겨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재만 당선인은 “오직 시민만을 섬기며 행동과 성과로 보답하는 시장이 되겠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성실히 지키겠다”며 “사람이 붐비는 상주, 활기찬 상주, 경제가 살아나는 풍요로운 상주를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