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KBL이 내년 프로농구 출범 2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농구공과 골망을 형상화한 엠블럼엔 한국 프로농구 시행 연도인 ‘1997-2017’을 가운데 띠로 넣었다. 20주년을 상징하는 로마숫자 20(ⅩⅩ)을 바스켓 그물 모양으로 형상화했다.
KBL은 경기장 장치장식물과 선수 유니폼, 홍보책자 등에 엠블럼을 활용할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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