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지역축제에서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의 무대 퍼포먼스가 구설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하반신 누드 사진도 재조명되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해 9월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가가라이브’를 공개하며 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넛이 속옷을 반쯤 내린 채 주요부위를 휴대 전화의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의자의 팔걸이로 중요부위는 가렸지만, 엉덩이 등 하반신이 일부 노출됐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5일 “공연음란죄로 끌려나감”이란 코멘트와 함께 경호원들의 비호를 받은 채 끌려나가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블랙넛은 전날 충남 홍성에서 열린 ‘역사인물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블랙넛은 흥에 겨운 나머지 상의와 엉덩이까지 탈의해 ‘과한 퍼포먼스’란 지적을 받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