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생물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ㆍ제조ㆍ공급 및 자문업체인 종속회사 비보존주식 136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72억8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6.3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45.29%(344만9174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9일이다.
회사측은 “지분강화 및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생물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ㆍ제조ㆍ공급 및 자문업체인 종속회사 비보존주식 136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72억8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6.3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45.29%(344만9174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9일이다.
회사측은 “지분강화 및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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