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영무역은 자사주 34만6579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법으로 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6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만79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62억376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7일이다.

회사측은 “주식 거래 활성화 및 자사주 취득 목적 달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