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 화산동은 지난 13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광장에서 ‘제18회 화산동 효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산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의 전통적인 효 문화를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나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축제에는 지역 주민 약 1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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