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이현석 기자]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준중형차 크루즈(Cruze)의 새 슬로건을 ‘My 1st Identity’로 결정하고,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쉐보레는 9월부터 새 슬로건 ‘My 1st Identity’에 맞춘 크루즈의 새로운 TV 광고를 시작했으며, 남자편과 여자편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번 광고에서는 배우 신혜선과 윤균상씨가 광고 모델로 나서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선보였다.이번 TV광고는 유튜브, 라디오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첫 차를 구매하게 되는 2535 젊은 고객층에게 주행성능, 내외관 스타일, 안전성에서 최적의 제품임을 다시 한 번 어필하고 있다.쉐보레 크루즈는 지난해 새롭게 디자인된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과 세련미를 더한 실내 디자인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2016년 상반기에는 1.6리터 유러피언 친환경 디젤 엔진을 장착한 디젤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쉐보레 크루즈의 주 고객층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좋아하는 젊은 층인 만큼, 새 슬로건을 ‘My 1st Identity’로 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며, “9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광고 캠페인, 고객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크루즈의 매력을 한층 더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쉐보레 페이스북[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pdfman@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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