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바일액세서리 기업 매치나인(대표 박병무)은 애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용 신제품 케이스 14종, 필름 1종, 강화유리 1종 등 총 16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아이폰 케이스로 인기를 누려온 카드케이스 ‘카드라’, ‘카드라캡슐’, ‘카드라스윙’ 3종<사진>을 주력상품으로 소개했다. 카드케이스는 뒷면에 신용카드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카드라스윙은 독특한 슬라이드 방식의 수납공간을 최초로 적용한 게 특징이다.
카드케이스 3종 모두 소프트 폴리우레탄(TPU) 케이스에 단단한 하드 PC프레임이 결합된 2중 보호형태. 아이폰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면서 외부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밖에도 왜곡 없이 선명한 미러기능을 제공하는 ‘보이도미러’ 케이스, 케이스 후면에 스탠드를 적용한 ‘무스마’와 ‘핀타스탠드’ 케이스, 아이폰의 디자인감각을 최대한 유지하는 슬림케이스 ‘호리’와 ‘젤로’ 등도 내놓았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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