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강원도 한 편의점에서 고령의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편의점에 돌진해 손님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한 편의점으로 80대 A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40대 손님이 파편에 정강이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페달로 착각했을 가능성을 염두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e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