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금융서비스는 김형준(사진) 텔레마케팅(TM)부문 명예상무가 17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명예상무는 TM부문 최초 명예이사·명예상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2008년 10월 동양생명에 입사한 후 2010년부터 올해까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놓치지 않았고 이 중 대상만 5차례 이상 받았다.
2014년 명인부터 시작해 2020년 명예이사, 2023년 명예상무로 승진하며 매번 최초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에는 신규 계약 465건을 체결했고, 2~13회차 유지율 94.4%를 기록했다.
그는 보험 영업은 노력과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단순 판매가 아닌 자신의 역량으로 결과를 만드는 직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정상급 성과 비결로 “화려한 영업 기술보다 꾸준함과 자기관리”를 꼽았다.
김 명예상무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업무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하려 한다”면서 “고객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이며, 오랫동안 성공하는 영업은 결국 고객에게 이득이 되는 영업”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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