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신흥(대표 이용익ㆍ사진 오른쪽)은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영국ㆍ왼쪽)에 최근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실에서 자사 주식 1만주를 기증 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흥의 이용익 대표는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치의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주길바라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영국 치의학전문대학원 원장은 “후마니타스 칼리지의 인성 교육으로, 인성을 겸비한 치과의사 양성 교육을 실천해 국제적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흥은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회사로, 1955년 설립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유럽과 미주 등 세계 주요 치과 전시회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검증 받은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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