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4일 오후 1시 9분께 강원 고성군 수동면 외면리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산불이 났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곳은 군사분계선(MDL)에서는 남측 1.7㎞ 지점, 남방한계선에서는 북측 8.3㎞ 지점으로, 인력을 투입할 수 없다.
이에 산불 확산 상황에 대비해 인력 18명과 장비 6대가 남방한계선 인근에서 대기 중이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