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세계 판매 1위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를 판매하는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는 440ml 용량 기네스 캔 6개로 구성돼 있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해진 가을철, 캠핑과 같은 나들이 객이 많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기네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는 운반하기 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돼 나들이와 다양한 야외 활동 시에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기네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둥근 통 형태의 케이스 안에 얼음을 넣고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는 440ml 6캔으로 구성되며, 대형할인매장 기준 1만7000원 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기네스는 현재 전세계 150개국에서 매일 1000만잔 이상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흑맥주 브랜드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가정에서도 생맥주와 같은 최상의 품질로 기네스를 즐길 수 있도록 캔 안에 ‘위젯’이라 불리는 질소가스를 압축해 놓은 볼(ball)로도 유명하다. 이 ‘위젯’은 전 세계의 수많은 애호가들을 양산해온 기네스만의 깊고 풍부한 맛을 유지하는 핵심 기술이기도 하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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