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블렌더의 마스터 클래스 등 체험형 부스
전 세계 극소량 남은 ‘싱글몰트 17년’ 한정 판매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일본 ‘후지(FUJI)’ 위스키가 ‘2026 바앤스피릿쇼’에 처음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후지산로쿠(FUJI SANROKU)’ 출시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후지 브랜드를 선보였다. 후지 블렌디드, 후지 싱글 블렌디드, 후지 싱글 그레인, 후지 싱글 몰트, 후지 싱글 몰트 17년 등 6종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후지는 기린그룹이 1973년 설립한 후지 고텐바 증류소의 대표 프리미엄 위스키다.
행사 기간 후지 위스키의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 남은 ‘후지 싱글 몰트 17년’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후지 싱글 몰트 17년을 제외한 5종 중 1종은 무료 시음이 가능하다. 테이스팅 플래터와 하이볼도 판매한다. 또 일본 고텐바 증류소의 블렌더 타케시게 모토키가 방한해 국내 바텐더와 주류 전문 인플루언서 약 50명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한다.
한편 ‘2026 바앤스피릿쇼’는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권광조 하이트진로 프리미엄권역 권역장은 “후지 위스키의 첫 바앤스피릿쇼 참가를 통해 전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