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글의 법칙’ 배우 이선빈이 개구리 꼬치구이 맛에 감탄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는 개구리 꼬치를 먹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낙타의 배설물로 불을 붙여 개구리를 구웠다. 이는 고비사막에서의 첫 끼. 이를 기다리며 이선빈은 “익기를 기다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충격적인 비주얼에 서인국은 “저는 음식을 먹을 때 흥분을 하는 편이다. 그런데 개구리는 정말 어려웠다”라고 밝혔다.
이선빈은 개구리 꼬치를 먹었고, “맛있다. 감칠맛 난다”고 감탄했다. 그는 계속해 개구리를 뜯었고 결국 한마리를 깔끔하게 해치웠다.
이후 예지원도 개구리 먹방에 동참했고 “쫄깃하고 살은 바삭하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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