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매출, 3조9880억원…전년비 14% 증가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02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1180억원) 대비 71% 성장한 수치다.
삼성물산 실적발표에 따르면 건설부문은 지난 2분기 3조98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3조3950억원) 대비로는 14%(5930억원) 올랐다. 전분기(3조3130억원)보다는 16%(5750억원) 증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하고 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등 하이테크 공사가 본격화하고,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공정이 진행돼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
삼성물산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매출과 영업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hs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