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추석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119나 120으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
서울시는 14∼18일 시내 67개 병원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460여곳과 약국 1천360여곳이 돌아가면서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있다.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안내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정보를 볼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필수 상비약 13개 품목은 24시간 편의점 등 6천144개소에서 살 수 있다.
online@heraldm.com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