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추석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119나 120으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
서울시는 14∼18일 시내 67개 병원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460여곳과 약국 1천360여곳이 돌아가면서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있다.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안내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정보를 볼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필수 상비약 13개 품목은 24시간 편의점 등 6천144개소에서 살 수 있다.
online@heraldm.com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