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한화 이글스가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베테랑 내야수 권용관(40)의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 재활을 마친 외야수 이양기(35)를 정식 선수로 등록했다.
지난 1995년 LG에 입단한 권용관은 통산 1325경기서 타율 0.227, 47홈런, 300타점, 348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 1군 성적은 40경기 타율 0.250, 3타점이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한화 이글스가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베테랑 내야수 권용관(40)의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 재활을 마친 외야수 이양기(35)를 정식 선수로 등록했다.
지난 1995년 LG에 입단한 권용관은 통산 1325경기서 타율 0.227, 47홈런, 300타점, 348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 1군 성적은 40경기 타율 0.250, 3타점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