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반도체 제조사 세미콘라이트가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세미콘라이트는 전날보다 4.38%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싸 보이는 착시효과가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 4200원이었다.
세미콘라이트는 무상증자로 이날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지난 9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권리락 기준가는 9580원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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