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배우 배유람이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시네마투게더에 참여한다.부산국제영화제 시네마투게더는 감독 배우 작가 등 영화계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부산국제영화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활동기간 동안 멘토 1명과 10명 내외의 멘티들이 한 팀이 돼 멘토가 선정한 5-6편의 영화를 관람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배유람은 지난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시네마투게더 참여를 알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독려했다.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시네마투게더는 독립영화계의 대표 감독과 촉망 받는 배우 등 다양한 영화인이 참여했으며 참석자 신청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통해 할 수 있다. jjuny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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