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교수회는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제자 23명에게 장학금 3356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009년 교수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학교사랑장학금’에는 21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63명에게 1억5300여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