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19일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8월의 영화는 ‘페르시아어 수업’·‘마이 뉴욕 다이어리’·‘리 밀러: 카메라를 든 여자’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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