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제·우수사업 부문 수상 ‘영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왼쪽 세 번째)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와 우수사업 2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총 1만3754명의 일자리를 창출, 목표 대비 111.8%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중앙부처와 서울시 공모사업에 참여, 국비 160억원·시비 210억원을 확보했다. 공시제 부문에서는 ▷5년 연속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의 동행일자리 선발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서울 자치구 유일 노동부 국비 공모 노동사업 3개 선정 등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받았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관악S밸리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 사업’이 인정 받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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