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제·우수사업 부문 수상 ‘영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왼쪽 세 번째)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와 우수사업 2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총 1만3754명의 일자리를 창출, 목표 대비 111.8%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중앙부처와 서울시 공모사업에 참여, 국비 160억원·시비 210억원을 확보했다. 공시제 부문에서는 ▷5년 연속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의 동행일자리 선발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서울 자치구 유일 노동부 국비 공모 노동사업 3개 선정 등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받았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관악S밸리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 사업’이 인정 받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