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서울대학교와 ‘2016년 2학기 SAM(SNU Active Mentoring)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SAM(SNU Active Mentoring) 멘토링 사업은 서울대 학생들이 관내 초ㆍ중ㆍ고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형제, 자매처럼 조언과 격려를 해주고 때론 학교생활의 조언자로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돼 주는 사업이다.
희망분야, 진로ㆍ진학, 성별 등을 고려해 멘토 1명당 멘티 2~4명씩 그룹매칭 후 방과 후 매주 2회 2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학습지도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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