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사내 샤롯데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의 참여로 ‘빼면 더해지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이날 모인 헌혈증을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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