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청하가 얼굴이 달라진 이유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하는 올해 30대가 된 것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어른 여자의 느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꼬인 걸 수도 있는데, 자꾸 제가 30대라고 바이럴되는 게 조금 (그렇다)”며 “그래서 ‘청하가 벌써 30대야?’라는 글이 가끔 보인다. 내가 20대라고 착각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비는 “어른 여자인 게 성숙하고 잘 어울린다”고 말하자 청하는 “제가 성숙해졌나 보다”고 인정했다.
이어 가비는 청하에게 “얼굴과 분위기가 차분해졌다”며 청하의 변화를 언급했다.
청하는 “젖살이 많이 빠져서 그런가? 제 친구들이 돌려깎기 했냐고 할 정도로 내가 느끼기에도 빠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가비는 “얼굴선이 달라진 것 같기는 하다”고 거들었다.
또 자신의 리즈 시절에 대해 청하는 “20대보다는 30대고 싶다. 아직 30대를 다 살아본 게 아니니까. 함부로 이때가 리즈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리즈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청하는 올해 걸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 활동을 했고, 이달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México)’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