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기온 16~23도

낮 최고 기온 25~32도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수크령을 보며 산책을 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수크령을 보며 산책을 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9월의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고 선선하겠다. 로 예보됐다.

서울(19도), 춘천(17도), 강릉(18도), 청주(19도) 등 수도권과 충청권 등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낮 최고 기온도 광주(32도), 전주(30도) 등 전라권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지 않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산지나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오후부터 가랑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산지 5~10㎜, 제주도 산지·중산간 5~40㎜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4.0m, 남해 1.5∼5.5m로 예상된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