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본오3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이란 글을 올리고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본오3동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상록수역 교각 아래와 본오공원 인근 상습 침수 현장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상록수역에서는 노숙인 문제와 컨테이너, 게이트볼장 빗물 유입 등 주민 여러분께서 겪고 계신 불편을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고 했다.
이어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순찰, 복지 연계를 이어가고 시설 개선 방안도 꼼꼼히 검토하겠습니다.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가 반복되는 본오공원 인근도 살폈습니다. 빗물받이 추가 설치와 배수시설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같은 불편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고 알렸다.
이 시장은 들려주신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때까지 끝까지 챙기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